지난해에 이어 추가 지원을 받게 된 유난무브먼트와 새롭게 선정된 52헤르츠고래들, 그라운드뭅까지 총 3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방대욱 대표와의 타운홀 미팅에서는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끝까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비영리스타트업이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고민과 방향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어진 팀 발표와 네트워킹 시간에는 각 팀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활동을 소개하고, 대표자와 실무자들이 조직을 운영하며 느끼는 고민과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앞으로 함께 성장하고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이제 본격적인 인큐베이팅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유난무브먼트, 52헤르츠고래들, 그라운드뭅이 만들어갈 변화와 성장의 여정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
아동·청소년 분야에 이어, 사회복지, 시민사회·자원봉사, 부산 지역까지 다양한 비영리 리더들과 함께했는데요!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인공지능학과 교수,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최영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등이 연사로 함께해 AI 시대 비영리의 역할과 리더십, 기술 활용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각 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스케치 후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강연 영상은 홍익지능(hi-ai.kr)에서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